...후기를 제대로 남겨야지 뭔 말을 제대로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여튼 ㅎㅎ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던 부산 락페에서의 톡식.

펜타에 가서 포르노그라피티와 들국화를 영접하려던 마음을 접은데는 이네들의 몫도 컸다. 작년에 그 미친듯이 뛰노는 사람들을 보며 흥분에 겨워 신나게 공연했던 이네들을 보지를 못해서 아쉬웠었단 말이지.


미모는 점점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르고,

뭔가 요즘은 공연도 그렇고- 이네들의 모습이 편안해보여서 매우 보기에 뿌듯하다.

매일 응원하고 있다!!


그리고,


혼자서 더위와 싸우며 사투를 벌이는 나를 배려하시어 ㅠㅠ 잡고있던 펜스를 톡식때 양보해주신 이웃 언니님께 무한 감사 ㅠ0ㅠ

아 그 일행분들 진짜 천사와도 같았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ㅠㅠ
































by 노리. 2013.08.05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