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없는 현우에 대한 배려
"얘는 김현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시던 아이돌의 리더님이 콘서트 할 때마다 울어서 -_-;;; 첨에는 좀 감동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같이 다니던 일행과 오늘도 운다 아니다에 내기도 걸고 그랬었더랬다. (아무도 안운다에는 안걸어서 내기 성사가 된 적이 없다는게 함정 ㄷㄷ) 근데 얘는 뭐 감정이 없어 ㅎㅎㅎㅎㅎㅎ 앞으로도 슈스케때 "같이 걸을까" 했을 때처럼 간절하게 보이는 눈물은 구경하기 어렵겠지!!!! 그땐 나도 방바닥에 엎어져서 대성통곡을 했으니 두고두고 기억해두도록 하자 ㅎㅎ

딕펑스의 발라드는 정말 가치가 있다.
그걸 여러 사람들이 알아야할텐데. 
군대가기전에 메가히트 하나 내고 가자. 난 갠적으로 니들이 쓰는 발라드로 승부를 함 걸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콘서트에서 발라드 부를 때는 인간적으로 떠들지 맙시다.
이후 이어지는 발라드 곡들 감상하는 내내 뒷자리에서 LED 사인 켜놓고 떠들던 아줌마들, 잊지 않으리.
노래 안듣고 자기들끼리 수다떨려면 왜 와서 앉아있음??? 예의가 없어 진짜 -_-



by 노리. 2013. 10. 1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