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신나는 노래, 걍.
가끔 집에서 틀어놓고 나 혼자 미친듯이 방방 뛰면서 놀곤 한다 ㅋㅋㅋㅋㅋ
(아래층 주민 죄송함다 -_-;)

그나저나 현우야...
누나랑 손잡고 살이나 빼자.............................
전엔 피아노 칠 때 팔 위로 얇게 드러나는 근육이 매력적이드니... 통통해.. 그냥 통통한 팔이되었어... ㅠㅠ



by 노리. 2012. 4. 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