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곡은 패스하고 렌즈를 갈 요량으로 만지고 있는데 서커스 매직 유랑단....은 반칙 아닌가요 오푸아들 ㅠㅠ
급한 마음에 캠코더를 들었는데 캠코더 메모리가 맛이 가서 전혀 작동을 하지 않고 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초반 훌렁 날려먹고 반밖에 못찍!!!

...그치만 이 노래는 자주 들을 수 있으니까능. 쿨쩍.
옆자리에 앉은 Rose 언니가 어제 상규선생님과 이 노래 가사를 번역해서 배웠다며 자랑스레 얘기하시더만.
좋지요? 좋단다. ㅎㅎ 이 노래 가사는 정말 멋지지요. 어릴때 내 친구는 밤에 이 노래 듣다가 울었다고도 하더이다... 
슬프고 쓸쓸한 노래. 그치만 또 흥이 있는 노래.
마치 크라잉넛과 같은 노래. 

엉엉 ㅠㅠ 하루종일 고백만 하다가 끝나겠네!


by 노리. 2013. 12. 15.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