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하는 공연이 그닥 익숙하지 않은 건 보는 우리 뿐만 아니라 하는 그네들도 마찬가지다 ㅋㅋㅋㅋ
내내 적극적인 관객들의 호응에 목말라하던 너트 오라버님들!!
아 이 노래는 팔팔 뛰면서 듣는게 제맛인데...

갑자기 여름 락페가 그립다.
크흥.



by 노리. 2013. 12. 15.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