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본 중에 가장 불건전한 몽유병이었음. 아무리 지쳐도 그렇지.. 그렇게 엎어져서 마이크 내려놓고 노래부르면 앞에서 보는 나님은;;;
어이쿠, 진짜 타고나기를 쇼맨쉽으로 똘똘뭉친 것. 
갠적으로 결승에서 이 노래를 부르는게 더 좋지 않았겠나 싶지만,

"날 안아주세요, 날 만져주세요, 날 구원해줘요 그대여~"

이 부분이 분명 문제가 된 것일텐데 이 부분 가사를 바꾸기는 영 힘들테고 ㅎ
뭐 내가 즐길 수 있음 되었다 ^0^ 냐항

날 안아주세요, 날 만져주세요, 날 구원해줘요 그대여!


by 노리. 2012.10.2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