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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일기

2013년 1월, 일단 예정중인 공연들

눈이 녹아서 살만한 와중에, 그냥... 지난 와이낫 단공날 공연장 앞에서 찍었던 사진 ㅋㅋㅋㅋ

여행가고싶다. 사진찍으러. 날풀리면 제주도 가야지. (꿀발라놓은 것도 아니고 뻑하면 제주도 ㅋㅋㅋ)



17. 목. 제비다방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19. 토. 상상마당 - 게이트 플라워즈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25. 금. 프리즘홀 - 크라잉넛쑈 (크라잉넛, 락앤롤라디오, 국카스텐, 강산에)

26. 토. 롤링홀 - 서울 라이브뮤직 페스타 (로맨틱펀치, 내 귀에 도청장치)

클럽 타(打) - 악퉁, 고고보이스, 넘버원 코리안, 장미여관, 와이낫?!!



술탄... 과연 무사히 볼 수 있을까. 듣기론 저번 제비다방 공연 때 제비다방 터질 뻔 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

토요일 상상마당은 일단 예정일 뿐이고, 저 날 럭키루퀴 떠서;; 친구들이랑 점심약속 끝나고 가면 11시 11분은 보기 힘들까. 당일 롤코에 전화해보고 판단해야지.

다음주 금요일 프리즘홀은 웬만하면 번호표 받는 수고를 해서라도 갈 생각. 크라잉넛이니 카메라고 뭐고 다 버리고 놀러가야지. 근데 문제는 강산에와 국카스텐.... 괜찮아 괜찮아 난 크라잉넛 옵하들 볼거야. 내 마음의 고향 *_*

그리고 대망의 토요일. 롤링홀 갔다가 클럽타로 바로 튀어가야지. 롤링홀은 상황봐서 번호표 나눠주는 타이밍 파악하여 줄을 좀 서야하지 않나 싶으다. 입장이 가능할까가 문제인지라;;; 예정대로라면 롤링홀은 8시에 공연 종료. 하여 7시에 시작하는 클럽타 공연은 한시간 쯤 놓치겠지만 그래도 갈거다. 맨 앞팀이 어디인가가 문제인데.. 일단 와이낫은 앞에 하면 화냅니다. -_- 두번째 팀 뒷부분부터는 볼 수 있을듯.



아, 니가 밴드도 아니고 왜케 바쁘냐, 랄까.

이번달까지는 작정한거니까 걍 닥치고 달려 모드! ㅋㅋㅋ


공연장마다 나만의 명당 정리를 함 해야겠다. 프리즘홀은 이번에 한 번 더 가서 뒤쪽에 어드메가 좋은 자리인지 파악을 좀 해야 할 것 같으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