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딕펑스 공연을 그래도 꽤 다니면서 봤는데, 무대에서 제 포지션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건 당연하게도; 많이 봤지만서도
저렇게 자기들끼리 넷이 서서 얘기나누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다 -0-;
그래서, 마음에 들어서 나도 모르게 내내 풀로 다 찍고 편집까지.
소리가 들어가야 재미있는 부분은 따로 잘라서 플짤로 만들어야지. 내 목소리 너무 들어갔어;;;

그나저나 진짜, 정말 연예인이 되어 ㅎㅎ 구름떼같이 팬들을 몰고다니는걸 보고 뒤에서 어찌나 흐뭇하게 웃었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내가 웃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하는거 진짜 한류스타가 되어버려라 ㅎㅎㅎ 
점점 방송이 편해지는 걸 보니 소속사 잡히고 앨범 내고 하면 방송해도 무리 없겠다! 으컁!!!


BGM : Maximilian Hecker - Rose




by 노리. 2013.03.02 10:08
  • IY 2013.03.02 20:27 ADDR EDIT/DEL REPLY

    노리님영상 밑 글같은거 보면 분위기가 딕평스의 어머니(?) 같아서 노리님딕펑스 영상들 보면 자라나는 아이들 성장 비디오 보는거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감정이입(?뭐라는거지)같은것도 되서 엄마미소하게 되고 ㅋㅋㅋ 신기신기 영상속에 딕펑스에 대한 뿌뜻함이 묻어 있다고 할까 ㅋㅋ

    • 노리. 2013.03.02 22:20 신고 EDIT/DEL

      에이... 진짜 처음부터 지켜봐오셨던 분들에 비하면 저야 뭐... ㅎㅎ
      그냥 신기하고 새롭고 그러네요. 노력해온 것들이 있고, 여태까지 쌓아온 것들을 좋은 기회에 내보일 수 있게 되어서 이렇게 이름을 알리고 유명해진건데 달라진 위상을 눈으로 확인하자니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구요 ㅎㅎ

  • 2013.03.09 15: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3.10 11:33 신고 EDIT/DEL

      죄송합니다만, 저는 딕펑스의 측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말 한 번 걸어본 적도 없구요.
      말씀주신데 대한 질문은 공식 클럽에서 해보시는게 더 답변이 빠를 것 같습니다. 저는 전혀 모르는 바입니다.
      즐겨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