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심지어 지나버렸지만

내내 하루종일 지니고 있던 마음.


덕분에 지나치게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것.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마음.

그 것을 머지않게 느껴줬으면 하는 마음.

해피버쓰데이 투유 김현우.


부디 지난 하루가 충분히 행복한 하루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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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리. 2013.11.07 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