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날, 첫번째 팀으로 출전한 몽니....

-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상우씨의 곡을 골라주어서 매우 기뻤다. 김신의씨의 노래는 그만큼 믿음직한 구석이 있으니까.

- 하지만 49팀 중의 첫번째 팀이라니... 그 리스크는 적지 않으리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중반 이후가 될 때까지 몽니의 점수를 기준으로 두고 위아래를 따지다가 점점 몽니가 하위권으로 처져가고 있음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전문심사위원단 점수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니 더더욱.


두둥. 과연 알려진 강자 몽니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도대체 그 발톱은 언제 제대로 꺼내어질 것인가!!!!



























by 노리. 2012. 6. 28.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