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만 듣다가 처음으로 본 11시 11분.
보컬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고, 음악 스타일도 내 취향에 정말 마음에 들어서 더 놀랐다.
이 노래 제목이 뭔지... 얼른 알아내고야 말아야지.

제보로 알아냄. "비추지 않는 달"!!

음. 좋다.





by 노리. 2012. 8. 28.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