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프레스로 찍으러 갔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반년도 넘었네;;;

이게 올해의 페스티벌의 시작...이었지 ㅎㅎㅎㅎ

즐겁긴 했으나 이틀 내내 모든 밴드들 사진 찍어대느라 허리가 나갈 뻔 했던 그 막노동의 추억;

그래도 다시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_<


여튼, 올린 적 없는 것 같아서 쭉 보다가 갤럭시 익스프레스!

형님들 영접한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사진찍으면서 나가 놀고싶어 죽을 뻔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갤익 보고시퍼요 ㅠㅠ

나 미친듯이 잘 뛸 수 있는뎁!
























조만간 뵈올 날이 오기를!

워~어어어 워어어 어어어~ 하면서 막 뛰고싶다 갑자기. 크항항.




엔딩은 슬픈 추억으로 마무리 -_-

이맘때까지만 해도 참 잘 나가고 있었지... 하아.... 그저 빠심에 반가워서 찍어뒀던;

그나저나 저거 걸어둘 봉까지 챙겨오고 누군지 정말 정성 나셨다. 님하 최고!




by 노리. 2012.12.1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