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달력이 되게 공들여서 만든 페이지라서 펼 날만 기다렸는데, 인제 일주일 남았는데,

오늘 알았다. 4월 달력 펴놓고 그냥 살고 있었다는 걸...

아니 맨날 오가는 현관 앞에 붙여놓고 그걸 안보고 살았냐 빙추야;;

....억울해해봤자 6월 되면 또 6월 달력 인제 편다고 억울해하려나;;; ㅋㅋ


아요 이쁘다!




+


남산 간 지인의 전언.... 애들 술에 쩔어서 올라온거같단다.

특히 박가랑 현우가 정신 못차리는 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게 행사도 있는데 작작 마시지 ㅎㅎㅎㅎㅎ

시간 맞춰갔는데도 사람 없었다는 얘길 들으니 좀 아쉽기도 하지만

미련 떨치기 훈련기간중이니 그러려니 하고 그냥 퍼져있자.

다섯곡 듣자고 그 부산을 떨고 장비 짊어지고 쫓아가기는 좀 부담스러워.. 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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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리. 2013.05.26 15:15
  • 밍이 2013.05.26 17:56 ADDR EDIT/DEL REPLY

    달력 탐나요 +_+ㅋㅋㅋㅋㅋㅋ 전 단콘 다음날 스케줄잡을줄은... 다들 피곤과 술에 쩔어있을게 뻔한데..ㅋㅋ

    • 노리. 2013.05.26 20:11 신고 EDIT/DEL

      열심히 벌어야지요! 부자되어서 효도하고 잘살아야지요!!
      근데 뭐 여러모로 힘들긴 했을 것 같아요. 하아. 현우야 ㅠㅠ